제 생각에도 제목이 "Don't wake up mama!" 일 것 같은데요. 제 집은 부천인데 사정이 있어서 강릉에 와 있거든요. 차 기다리면 시간이 남아서 pc 방에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해서 내려 올때 이책을 챙겨 왔지요. 어제 잘때도 이책 가지고 와서 읽어 주었는데.... 반가워서 한줄 남깁니다. 서영맘님의 글입니다. > five little monkeys nothing to do와 함께 사려고 인터넷을 찾아봐도 없어요 > 살수 있는곳 아시면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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