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이제서야...ㅎㅎㅎ 우린 어제 눈오고 바람불고..그래써~정전까지.. 울동네 촌아니랄까봐서..별걸 다 해요..증말..ㅎㅎ 빨간초 켜놓고 저녁 먹는데..남편이 그러더군. 마..오늘이 크리스마스네..라고..ㅠㅠ 글고 오늘 아침..어제 온종일내린 눈 치우는데..허리가 휘어져서... 옆집은 눈치우는 회사서 한두번 왓다갔다하면 끝인디.. 난... 눈치우면서 이게 다 내가 젤 좋아하는 떡임~~얼마나 좋아...^^ 이쁘게 잘라 먹을텐데... 쌀가루 사다 놓앗는데..담주부터 긴 연휴니 그때 아영이랑 송편이나 빚어야겠다. 소파서 멋떨어지게 자던 아들래미랑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