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처음이 아닌 지금(물론 고수도 아니지만^^)도 낯선 것이 많은데 오죽 하시겠어요.. 저도 6살 아이가 있답니다 그 아이 세살 때 처음 쑥쑥을 접했지만 곧이어 둘째가 태어나서 한동안 자극도 못받고 쑥쑥도 잊고 살았지요.. 그러다가 작년부터 쑥쑥에 드나들면서 자극도 받고 노력도 하고 있지만 사실 그 노력이라는 것이 내 욕심껏 되지도 않고 또 욕심껏 할 재간도 없어 다른 것에는 굉장히 철저?하려고 하는 제가 그 영어에 만큼은 느슨한 철학?을 갖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 제 경우는 새로움이 낯설고 힘들기만 한것이 아니라 일종의 모험처럼 느껴서 신나고 재미있는 사고로의 전환쯤으로 발전했다는 거지요^^ 자 이제 시작하셨다니 그래도 얼마나 다행입니까? 제 주위에는 제가 그리도 쑥쑥을 선전?하고 다님에도 불구하고 아직 그 즐거움을 모르는 이들이 허다합니다.. 마음 급하게 먹지 마시고 님이 하실 수 있는 만큼 아이가 좋아할 만큼으로만 시작해보세요.. 물론 좀더 시간이 지나면 제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박차를 가할 때가 됨을 느끼시겠지만 지금은 영어동화의 글씨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그 외 부수적인 것에도 눈길을 주어 보세요.. 아름답고 예쁜 그림, 신나고 즐거운 음악... 분명 영어는 어렵고 힘든 길이지만 노래하며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참 많이 보는 브라운베어의 경우, 그 작가의 미술기법이 새롭고 신기하잖아요 그런 것부터 먼저 본다면 조금은 덜 낯설지 않을까 생각해요.. 참고로 위의 색색공 메뉴 중 step by step에 좋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연령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자동차/공룡/꽃/공주...)로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능하면 테잎이 있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제가 보기에 엄마가 영어를 잘 하는 친구도 가능하면 테잎이 있는 걸로 사준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발음교정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듣고 많이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또 아이와 함께 바로 책을 접하지 마시고 외우는 수준까지가 힘들다 하시면 적어도 그 책의 내용정도는 엄마가 먼저 파악하고 아이와 함께 읽게 되면 좋습니다 우리말 책처럼 목소리 변조해 가며 읽어주면 뜻을 몰라도 아이는 참 재미있어 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처음맘님의 글입니다. > 6살아이가 있습니다. > 이제 슬슬영어를 접해주고 싶어서 쑥쑥을 읽어보니 거의다 엄마들이 많이 해주시네요. 저는 실력이 넘 없어서리 선생님과 함꼐 해주려다가 한번 영어 동화첵으로 도전을 하려합니다. > 엄마가 발음이나 단어를 잘 모르는경우는도 있잖아요.그럼 그떄마다 다 찾으서 하십니까?아님 처음부터 테입프가 있는걸로 구입해서 듣고난뒤 읽어주어야합니까. 솔직히 자신이 없네요.아이에게 몇권에 스토리위주가 아닌 책을 사주었는데 영어공부에 느낌이 나서그러는지 잘 안읽던데 키다리 영어샵에서 첨에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권한다고 하면서 권해줬던 THINGS I LIKE이라고요 위에있는 스토리타임이라는 책중에서 하나씩 골라서 사야하는데 제목도 낮설기만하고.... >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