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이번주도 아침마다 흘려듣기 하고 주말에 엄마는 집중듣고 함께 녹음했습니다.
작은 아들 한강이의 처칠 목소리 흉내가 제법 그럴듯 한데 들어보세요.
주말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서 집에서 콕 하고 지내고 있어요.
저희 동네 자전거 도로가 (춘천기찻길을 자전거 도로로) 좋은데 쌩쌩
달리지 못해서 두 아들녀석들의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참 그리고 고1 영어모의고사 시험 Harry와 엄마가 나란히 앉아서
풀어봤답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 두번째죠.
저희는 흔학 학원 테스트, 각종 경시대회나 시험을 한번도 봐본적이 없어서
모의고사가 유일한 테스트랍니다.
하하하~~ 결과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Harry 녹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