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경궁근처에 위치한 국립서울과학관~
아이들의 과학체험을 할수있는 공간이라고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우리아이는 같이 가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모래놀이를 좋아하는지라 모래놀이가 곁들여진 체험이라고 하여 방문하였습니다.
국립서울과학관~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아이들이 과학과 수학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는 기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공연시간 한시간전에 도착하여 1층의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과학관 1층 출입구 앞에 있는 거대한 공룡뼈~ 그 주위로 각종 공룡 알이나 발톱, 뻐등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각종 체험을 하느라 신난 울 아들...
이거 1층 반도 못봤는데 한시간이 후딱~!
얼렁공연보러가야해서 2층 공연장으로 고~!
넓은 장소에 바람들어간 보트같은 것에모래가 잔뜩 들어 있는 튜브가 놓여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에 쓰는 것인고 하니......게임을 하는 것으로 사용됩니다.
여기 있는 모래는 항균모래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강사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집중을 위하여 체조한번 해주시고~
영상상영을 합니다.
바다에 처음으로 놀러온 토끼 토실이가 꽃게에게 쪽져 꿈꾸미의 잠수함을 타고 해저여행을 하게되는데, 해저의 낮은곳, 중간층, 깊은곳까지 가보고 그곳에 사는 해양동물들을 보고, 바다 바닥의 구성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아보는 영상입니다.
아이들의 짧은 집중력과 흥미를 위해 짧은 설명이 들어간 영상이 있으면 그 내용을 주제로하여 튜브에 담겨있는 영상으로 게임을 합니다


첫번째 게임은 꽃게가 나왔을대는 모래위의 꽃게를 두드리면 꽃게가 사라져서 토실이를 구하는 내용인데
저도 신기하던걸요~
모래위에 꽃게가 기어가고 꽃게를 두드리면 사라집니다~
근데 어찌나 빠른지^^;;;;;;


그 다음은 말미잘속에 숨은 흰동가리 찾기~


그리고 마지막~
이것은 진짜 신기합니다~!
모래의 높이, 깊이를 다르게 쌓으면 그에 따라 높이를 인식하는지 깊은 곳은 짙은색 앝은 곳은 밝은색으로 모래의 높이를 바꾸면 바꾸는데로 변합니다.



그렇게해서 만들어본 바다인데, 옆은 하늘색, 짙은 파랑, 짙은 남색의 세개 층으로 구분된 바다에 각 깊이에 따라 다르게 사는 생물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모래의 모양을 바꾸면 그에 따라 또 바뀝니다~
진짜~ 신기하네요~
이렇게 모래를 만지고 재미난 체험을 하고나면 공부한 영상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해주는 문제풀이와 그림그리기~


이렇게 그림까지 그리고 재미난 체험을 모두 마치고 2층에 전시되어있는 전시물에서 사진한번 찰칵~
과학관에 아이들에게 지루하기만 한 과학적인 지식을 재미나게 체험할 수 있고, 수학적인 지식도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체험품들이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에게 지루할 수 밖에 없는 지식을 전달함에 있어 너무 기발하고 신기한 게임까지 접하여 아이들이게 더할 수 없이 즐겁고, 흥미로운 과학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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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 47,48 Can you read a map? & The skip count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