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열리기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해요.
오전에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문열어놓는다는게 정신줄을 놓고.. ^^;;
앗차싶어 잠깐 짬날때 후다닥 문엽니다.
여긴 점심지나자 비오네요. 오락가락 날씨로 아이들 아플까 걱정이네요. 건강챙기시고 오늘도 평안한 하루되세요.
대문열리기 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해요.
오전에 약속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문열어놓는다는게 정신줄을 놓고.. ^^;;
앗차싶어 잠깐 짬날때 후다닥 문엽니다.
여긴 점심지나자 비오네요. 오락가락 날씨로 아이들 아플까 걱정이네요. 건강챙기시고 오늘도 평안한 하루되세요.

14번 혜완 93, 94번 이사하느라 늦었네요. 아직 인터넷이 안 되어서 스마트폰으로 보고 직접 쓰고 sp했어요
9번 규찬 # 93, 94
이번주도 늦었네요. 이렇게 자꾸만 늦어서....ㅠㅠ
정말 100번 고지가 눈앞이네요. 이만큼만 더 하면 200번도 금방 오겠지요?


22번 준이

요즘 준이는 수영장강습을 다니고 있어요.
작년에 잠시 두달 다닌적이 있는데 그래도 생각이 나는지 재미있게 잘 다니고 있답니다.
여름이라 매일 샤워도 해야하는데 그건 참 편하네요.
[노부영 # 3] Hooray for fish (누구나참여가능)
[SP 3기] B반 #37,#38
ORT 날따라방 Stage 1+ (7) The Caterpillar
(즐거운 읽기방 #10)누구나 참여가능
몬테소리교구
[영유 1] 6월 셋째주 Growing Vegetable So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