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
쑥쑥을 안지도 꽤~~ 시간이 훌~쩍, 졸졸졸 흘러가는 시냇물 처럼 흘러 가버리고 울 아이도 어느덧 5살이 되었네요 아침 회사 출근하면 여기 쑥쑥을 먼저 찿는 엄마중 한명입니다.ㅋㅋㅋㅋ
열정이 식을까비 항상 들어와서 열심히 하시는 엄마들을 보고 저도 뜨아 뜸끔 느끼면서 열심히 할려고 하는 엄마입니다~~~
우리가 해줄수 있는 시기는 정해져 있는듯해요 그래서 요즘은 점점더 조바심도 나고, 회사 끝나고 집에 와서 집안일도 하고 이래저래 하면 책 읽어주는 시간도 정말 빠듯한듯해요
그래두 열심히 시간을 쪼개서 항상 느슨해진 제 마음을 잡아주는 쑥쑥네들 너무 고맙다고 아침 부터 주저리 주저리 애기해 봤어요
열심히 해봅시다~~~~뽕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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