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서프라이즈로 보내준 옷입니다 방금 받았지요 휴 그러나 어쩝니까.... 제가 입을수없는 사이즈인것을 ㅋㅋ 당신의 아내는 소매가 없는 옷을 안입은지 벌써 수년이 지난걸 모르는 신랑....아직도 신랑눈엔 애둘 낳기전 아가씨처럼 제가 보이는걸까요? 사실은 옷 사이즈를 잘 모르는게지요 휴 ....이걸 어떻게 말해야 된담 ㅜ ㅜ 작다고 말하긴 아직 제가 여자임에....속성으로 살을 빼기 위해 식욕억제제라도....나란여자의 식탐은 휴 ....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합니다 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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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순번표 파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