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둘째 견학이라 정신없다가 '헉! 오늘 금요일인가?'싶어 컴터를 켰는데 키는 순간
'아~목요일이지?'ㅋㅋㅋ.
오늘 저희집에서 엄마들과 함께 하는(샬럿님 포함^^) 스터디가 있어서 화장실을 안 쓰던 락스도 쓰고 했더니 머리가 더 멍~~하네요. 다행히 음악틀려다가 알람보고 후다닥 달려왔어요~~
큰 일입니다. 요놈의 정신머리 우짤까요~~
전라도 광주는 지금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습니다. 역시 비 오는 날엔 커피 생각이 무조건반사네요~^^
다른 지방은 어떤지요~알려주시와용~~^-^
주말 잘 보내시고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P.S. 다음 주 문 지기는 서연예원맘님이에용~~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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