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하고 있다가 샤벳마미님의 감사한 쪽지를 받고 문 엽니다..
문이 안 열려서 기다리셨죠^^
저는 11살, 10살, 5살 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큰 아이부터 둘째까지 쑥둘이구요^^
막내도 언젠가는 쑥에 발을 들여놓지 않을까합니다..
아직은 형들에게 밀려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아침에 운동 다녀와서 테솔 숙제하고 쑥에서 열심히 댓글 읽고 달고 했더니 이 시간이네요^^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힘내서 아이들과의 2라운드 시작해야죠..^^
오늘은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가 땡깁니다..^^
한잔씩들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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