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제출을 하려고 했는데 대문이 안열려 있어서 제가 열어요.
A반 여러분 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마지막 주네요.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갑니다.
한달 뒤면 아이들 방학도 할 텐데 휴가 계획들은 다 잡으셨어요?
저희는 금요일날 충주호로 여행을 갑니다.
남편 대학친구들 가족과 함께 단체로 떠나는 여행인데...이렇게 많은 인원이 함께 모이는 것이 처음이라
좀 걱정이네요. 제가 좀 낯을 가려서...^^
알렉스 어제 두 문장 했어요. 항상 형광펜으로 제가 써주고 그 위에 쓰게 했는데
이번엔 스스로 써보게 했어요. 한 글자씩 층수를 가르쳐주느라 애먹었네요 ㅎ
앞으론 시간이 걸려도 요렇게 해야할 것 같아요.
모두들 우리 알렉스가 글씨 잘 쓰는 줄 아셨죠? 사진 보시면 실상을 아시게 될 거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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