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나와 사는걸요...ㅎㅎ 그리 되겠지요..늘 그 자리 그대로 있겠어요..,,뭐든지..... 놀면서,그것도 즐겁게 양것 놀면서 공부는 공부대로 다 하는.. 그런날..오겠죠...당연히..^^ 오늘부터는 선생님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하나씩 가지고 학교 가기 시작했어요. 이번주까지만 수업이 있고 새해까지 긴 연휴거든요. 7,8불선에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메달 장식품으로 준비를 하고, 아영이가 직접 선생님들 얼굴을 그리고,글도 쓰고... 이도 학교가 주는 즐거움입니다. 모든이에게 감사하는..즐거움....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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