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주립니다. ^^
유게에선 <쑥쑥영어유치원의 은주리>보다 <ORT 날따라방의 은주리>가 더 어울리는 듯 해요.
쇼핑몰 MD가 바짓가랑이를 잡고 늘어서서는 이거 꼭 해주셔야 한다고 ~~
그래서 정말 아이고 이제 영유 끝나서 좀 살만한데 죽겄다면서 시작했던 ORT 날따라방...
사실 워크지 만드는 것도 재미있고~ 책 읽는 것도 재미있고...
댓글 주시는 분들의 글 읽는 것도 너무너무 재미있고... 아이들 모습과 반응을 알려주실 땐 정말 소름돋을만큼, 가끔 괜히 울컥할 정도로 보람차고 좋아요.
처음엔 억지춘향으로 시작했을지는 모를지언정 지금은 참 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물론!!! 처음 참여하신 분들에 비해 다운로드 숫자도!! 댓글 수도!!! 현저하게 줄었지만.. ㅋㅋㅋ ^^
요건 원래 예상했던 부분이라 상처 받지 않아용~~~
다만... 참 알뜰살뜰하게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저도 회사일을 하면서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다보니 댓글을 참 하나하나 예쁘게 달아드리는게 힘에 부치네요.
요즘 또 프로젝트 하나가 갑자기 밀린게 있어서... 함께 진행하다보니...
제가 힘에 많이 부쳤나봅니다.
그리하여...제가 혹시 댓글에 답글을 달아드리지 못하더라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기를...
마음은 그렇지 않다는 걸... 날따라방 회원님들께서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요게 진심이라는 걸 꼭~~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정말이지 아이들 사진까지 꼼꼼하게 챙겨서 올려주시는 분들...
날더운데 건강챙기라며 따뜻한 말씀 남겨주시는 분들...
제 미려한 작업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남겨주시는 분들...
저도 여러분들의 진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현재완료진행형으로 하겠습니다.
정말이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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