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 없이 금요일입니다. ^^
어제 저녁엔 콩국수가 땡겨서 외식을 했는데요.
할머니계셨을 땐, 여름이면 콩을 갈아서 콩국수를 자주 먹곤 했어요.
그때는 왜이리 맛이 밍숭밍숭한 걸 자주 해 먹는지, 면만 겨우 먹고 투덜되곤 했죠 ^^
그런데, 아줌마가 되고 나니 여름이면 콩국수가 먹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학습효과일까요?
시집살이로 엄마는 많이 힘드셨겠지만(^^;;;) 제겐 할머니와 함께 했던 기억이 참 좋은 추억이 되었네요.
앨리(7세)

요건~ book 단어를 제가 잃어버린 건지...^^;; 종이가 없더라구요. 핫;;;

어제 저녁, 노는 애 옆에 마구 들이대서 ^^;; 숙제했어요.
숙제방 열어야하니까~ 너가 좀 협조하라고 반 협박(?)으로 이뤄낸 성과랍니다. ㅎㅎ
(이렇게 기간에 맞춰서 숙제를 했던게 언제였는지...^^;; 스스로 낯설어서 이상해요~ㅋㅋ)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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