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였군요..^^; REVIEW 방도 저였던거죠~ㅎㅎ
우선, 안 열고~ 늦게 열고~ 게으름 피우며 여러분들께 불편 드려서 죄송하단 말씀 드립니다~ 정말 죄송해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 조금만 더 확인하면 될 것을 미루다 결국 이렇게 되었네요~^^;
엄청 더웠던 주말, 아이들을 좀 무리하게 놀렸더니, 결국 첫째 둘째 모두 병이 나고 말았어요~
차례차례 아픈 덕(?)분에 병원 약국을 두번씩 다녀오고, 막내를 어린이집에서 데려 오는데 아무래도 내일은 고 녀석 마저 병원가는게 아닐까.. 생각만으로도 지칩니다..^^; 아이 셋 데리고는 전 병날 틈도 없을 것 같은데, 이미 마음은 드러누웠지요..ㅋㅋ
이제 중반을 넘어서서 101번 SP가 시작되었습니다!
하필 날이 이리 무더울때 시작되어, 아~ 어떻게해~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또 한편으론 다시 시작~ 요이땅~! 하면서 더운 날을 이겨보리라~ 하게 되기도 하네요~^^ 모두 맘먹기 나름이겠죠? 우리 B반 식구들도 긍정적 마인드로다가 화이팅 다시 한번 해 보아요~~^^ (저만 하면 되는 건가요..? ^^;;)
목요일엔 제대로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그럼 그때 뵈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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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4]see you later alligator(누구나 참여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