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 광명시 사는 29번 마리아 엄마입니다.
10살 딸아이와 7살난 마리아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영감과 11년째 살고 있답니다.
어제가 제 생일이었으나 저는 연수로 영감은 애들 보느라 정신없어 미역국도 못 먹었답니다.
선물로 산과 동굴을 오르내리락 하는라 알토란 '무다리'만 받았답니다.
앞으로 2기 엄마들 앞에 더 자주 인사하고 싶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미스코리아 버전으로 인사하고 싶었는데요. 위 내용을 미코 참가자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지금 왼쪽 다리에 빵빵한 알이 박혀서 걸을 때도 아프답니다.
저는 아직 105은 못 했구요.
사실 103~104번 오늘 올릴께요~~~~
아래 사진은 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체험한 사진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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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5] Today is Mon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