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대문 열어요. 더위도 일찍 찾아오고 계속 흐린 날씨가 계속 되서인지 몸도 마음도 늘어지네요.
아이때문이 아니라 제가 늘어져서 자꾸 늦게 하게되요...^^;
저뿐 아니라 다른 맘들도 그러신게 아닐까..... ㅋㅋ 요즘 숙제가 전반적으로 늦게 올라오는것 같아요^^
조금 지칠 때도 됐죠? 벌써 50번에 가까이 왔으니 ...... 제가 뭔가를 이렇게 오래 지속한것도 드믄것 같네요.
정말 혼자 했으면 벌써 그만 두었을텐데 같이 하니까 또 숙제 않내서 강퇴되지 않으려고 기를 쓰고 온 것같아요. ^^;;
조금만 더 힘내서 끝까지 완주하면 정말 아이뿐 아니라 제 자신도 자랑스러울거 같아요. 그땐 아이선물만이 아니라 저에게도 선물을 하나 해야겠어요.^^ 지금 같이 하는 모든 분들이 샴페인을 떠트릴 수 있는 그날을 상상하며.......*^^*
담주 대문은 주디님이 열어주실 차례인데..... 괜찮으세요?^^ (프린터기가 빨리 해결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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