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게 대문열어 죄송해용~~~^^
이주전에 제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어요 이뿌죠??? ㅋㅋ
전 수술로 두 아이를 낳아서 내 몸이 아프니 아이들 이쁜줄 몰랐는데 조카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복잡한 상황에 어쩌다보니 제가 큰조카를 데리고 있었어요
양2주동안~~ 전 지치고 힘들긴했는데 ㅋㅋ 아이들은 어찌나 잘 놀던지요
책읽기와는 거리가 너무 먼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읽기방을 들어오지도 못했는데 이리 대문까지여니 참 부끄럽네요 ㅡ.,ㅡ
대문지기를 계기로 다시 책읽기에 시동을 걸어야겠어요 ㅋㅋ
주말보낸 이야기며 읽은 책이야기 풀어놔주세요~~~
이야기듣고 저 반성도하고 자극도 받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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