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올해 초등학교 입학한 큰 아이의 방학식이 있는 날이네요
입학식날부터 일하는 엄마때문에 학교수업을 12시 30분에 마치고도 방과후수업과 학원들을 5시-6시까지 다닌 윤이~
방학만큼은 옆에서 챙겨주고 체험도 하러다니려고 일을 오전만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그리고 하은양의 하원차도 처음으로 제가 맞이하게 되었구요
소소한 것들이지만 처음으로 엄마가 챙겨줄 수 있게되어 사실 방학이 기다려지고 설레이네요^^
인수인계로 계속 퇴근이 늦어져서 하은양 책은 이정도로만......^^
오빠의 완소책인 와이책을 하은인 겁없이 펼쳐들고 읽어달라그러네요
비록 다 읽어주진 못했지만 찰칵^^ ㅋㅋㅋ
주말이네요 벌써^^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고 월욜 뵈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