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갈아 가며 아픈 아이들 간호를 하고 나니 한동안 쑥쑥유치원을 신경도 못썼는데...
오랜만에 온 쑥쑥 게시판은 정말 활기가 넘치네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으니 하나하나 차근차근 시작해봐야할것 같아요.
욕심내지 않고 차근차근 ...할 수 있겠죠?
밀린 과제들도 하나씩 해치우고, SP가 뭔지도 좀 자세히 살펴봐야겠어요.
아무리 마음은 급해도 아이와는 느긋느긋느긋하게
올 여름방학은 아이와 더 사이좋게
그 사이에 아무도 모르게 영어실력도 쑥쑥 쌓을 수 있다면 참 좋겠어요.
모두들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다 같이라면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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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