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에구..감기루 고생이신 리앤지님 야간학당에서 이케 만나니 반갑습네다.. 빨랑 감기 나으시길 바래요.^^(아자 아자..) 근데 오늘 뭔 날인가요? 오늘 개콘 버전이 자꾸 나오네요.ㅋㅋ 지금 한마당 게시판에 갔다가 주소창에 맞습니다 맞고요 쳐보라구해서 해봤더니만..ㅋㅋ 바루 거기가 나왔답니다. 어디 인터넷 싸이트일까요? 봉숭아학당이냐고요? ㅎㅎ 일단 가보시라니깐요.ㅋㅋ 리앤지님의 글입니다. > '분위기 따운 되면 다시 돌아온다 '가 아니라 > '쑥쑥 따운되면 다시 해야 한다' 입니다.. > > 요즘 잦은 따운으로 올리던 글 다 날리고 > 망연자실을 두어번.. > > 서버를 늘려야 하는 건가요? > 진정 14만의 위력이 느껴지는 일주일 입니다. > > 치매 9단인 리앤지가 > 감기 까지 걸려서 > 목소리 가고 > 코까지 맹맹하니.. > 외우기는 더욱 진전이 없네요.. > > 저희 딸내미와의 코믹 대화 내용입니다. > > 리앤지--oh~ you are my precious daughter > and GEO is my precious son . 했더니.. > 리나-- Mom, I'm not daughter > I'm son. > 리앤지- What was that? > 리나-- I'm son and GEO is moon~ > > 허걱..그 son 이 그 sun 아닌데...~ > > 이상 동상이몽 모녀의 코믹대화 였습니다. > > 아이에게..뭐라고? 이말..어떻게 하시나요? > 보통 상대방의 말을 못알아 들었을때 > sorry 라고 잘 쓰던데요 > 그렇게 쓰면...동상이몽 딸래미..또 못알아 듣기때문에 > 다른식으로 말합니다. > > What was that~? > 이렇게 한 표현 건져가시지요~ > > 좋은밤 되시구요..^^ > > Sweet drea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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