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주번님 빠진 쑥쑥이 정말 앙꼬빠진..앙꼬빵 같았는데.. 늘 그렇듯 이렇게 밤을 지켜주시니 감격스럽네요.. 그나저나...그 맞습니다 맞고요는.. 아까 쟈스민님과 통화하다 우연히 듣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와대와대..청와대 라면서요? 그나저나..저희 둘째놈 5개월부터..영어에 많이 노출이 되었어도 저에게 엄마라고 부릅니다. 둘째놈 입에서 마미라는 두글자가 나오기를...바라건만 그 흔한 스빠이씨 (맵다) 하(뜨겁다) 뭐...등등은 잘도 나오는데 마미만 안나오네요.. 그것이 두려우시다니.. 주번님 답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주번님..또 결석하시면 주번님 컴 장만기금 모금운동 한번 벌이렵니다~^^ 좋은밤 되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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