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방 마미들 그리고 귀여운 아기들
더운 날씨에 잘들 지내고 있으신지요?
어쩌다보니 제가 일등으로 댓글을 달게되어서 후기방 열어둡니다.
활~짝
오늘의 활동을 위해 근 두주간 나오는 1000미리 우유팩을 씻어 씽크대에
꼭꼭 쟁여두었다가 씽크대 문을 열었답니다.
뭐 특별한 액티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우리 소희
우유팩만 보고도 와~합니다.
오늘은 기차 만들어서 놀거야 했더니
첨엔 반짝반짝참여하더니 뒷부분 만들때는 놀러다녀서 결국 혼자 마무리 했네요.
그래도 다 만들어 놓으니 이리저리 끌고 다니면서 놀아줍니다.^^
칼데콧상받은 그림책들 보면 그림이 참 독창적이고 기발한것같아요.
소희가 Alphabetic이란책을 요며칠사이 계속찾아서 읽어달라고 해서 봤더니
이책도 칼데콧 상을 받은 책이더군요.
두책을 보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소희도 여자아이라 그런지 지난번 Today is Monday처럼 이책을 열광적으로 좋아해 주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이기회에 여러가지 모양과 용도의 기차를 만나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