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중반이네요~! 벌써!! ^ㅡ^
비가 많이 온 지역도 있던데.. 모두들 괜찮으신지요?
제가 머무는 이곳은 햇볕이 쨍쨍 . 가끔 소나기가 내리곤 한답니다.
오늘은 동영상 한편을 가지고 왔어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영어로부터의 자유 (리켄트 교수)
학원으로 내몰기 보다,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엄마표에대한 격려를 얻었다고 해야할까요? 아직 학원으로 내몰릴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어머니들을 격려하고 싶고 또 잘 하고 있는 거라고 '권위자'의 입을 통해 듣게되니 얼른 이야기 해주고 싶었더랬습니다~^^
4세 성지
월요일 아침에는 얼마전에 보았던 arthur starter책을 다~ 가지고 오더니 읽어달라고 합니다^^ 정말 설렘반 떨림반으로 시작한 첫 북클럽 책이었는데, 이 책을 다시 가지고 오니 내심 기쁘더라구요~ 내가 억지로 한건 아니구나..싶구요^^ 물론 내용을 모두 이해했는가에는 물음표를 던지지만, 영어책이 낯설고 부담스런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졌단 생각에 흐뭇합니다^^
하원하고 근처 도서관에 들렸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선물하는 행복버스'책은 성지가 들고온 책이에요.
새로 들어온 책에 꽂혀 있던것인데, 아마 '버스'가 나와서 들고 온거 같아요~.요즘 종종 버스를 많이 타거든요. 파란버스 초록버스 빨간버스 노란버스. 성지는 파란버스를 좋아해요^^ '꼬마버스 타요'랑 같은 색깔이어서 그럴까요? ㅎㅎ
내용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일상의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버스가 들어간 숲. 그 안에서 누리는 자연, 그리고 행복. 이 책만 몇번을 읽은거 같네요.

화욜일엔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조금 늦게 하원했어요.
동생이랑 같이 놀다가 책은 구름빵 책 두권 읽고는 많이 못읽어 줬네요. 구름빵, 요즘 성지가 가장 많이 찾는 책이네요^^
저녁먹다가 둘이서 마주보며 날개짓 춤추며 웃길레, 얼른 찍어보았어요~ 제가 찍는다고 저를 보는 바람에 시선이 저를 향하네요 ㅎㅎ 성찬이는 밥상위에 올라가고, 성지는 밥에다가 과자(!)부었다가 다시 꺼내고..ㅎㅎ
이 아이들이 있어 웃고 울고 다시 웃는 일상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월, 화~ 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ㅡ^


쑥쑥몰
체험이벤트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