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즐거운 읽기방 여름] # 23 (누구나 참여가능)

  • 성지마미
  • |
  • 2013-07-24
42

한 주의 중반이네요~! 벌써!! ^ㅡ^

비가 많이 온 지역도 있던데.. 모두들 괜찮으신지요?

제가 머무는 이곳은 햇볕이 쨍쨍 . 가끔 소나기가 내리곤 한답니다.

 

오늘은 동영상 한편을 가지고 왔어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 영어로부터의 자유 (리켄트 교수)

 

    

학원으로 내몰기 보다, 책을 많이 읽어주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 엄마표에대한 격려를 얻었다고 해야할까요? 아직 학원으로 내몰릴 나이가 아니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어머니들을 격려하고 싶고 또 잘 하고 있는 거라고 '권위자'의 입을 통해 듣게되니 얼른 이야기 해주고 싶었더랬습니다~^^

 

4세 성지

 

월요일 아침에는 얼마전에 보았던 arthur starter책을 다~ 가지고 오더니 읽어달라고 합니다^^ 정말 설렘반 떨림반으로 시작한 첫 북클럽 책이었는데, 이 책을 다시 가지고 오니 내심 기쁘더라구요~ 내가 억지로 한건 아니구나..싶구요^^ 물론 내용을 모두 이해했는가에는 물음표를 던지지만, 영어책이 낯설고 부담스런게 아니라는 생각을 가졌단 생각에 흐뭇합니다^^

 

 하원하고 근처 도서관에 들렸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선물하는 행복버스'책은 성지가 들고온 책이에요.

새로 들어온 책에 꽂혀 있던것인데, 아마 '버스'가 나와서 들고 온거 같아요~.요즘 종종 버스를 많이 타거든요. 파란버스 초록버스 빨간버스 노란버스. 성지는 파란버스를 좋아해요^^ '꼬마버스 타요'랑 같은 색깔이어서 그럴까요? ㅎㅎ

 내용도 괜찮은 책이었어요. 일상의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버스가 들어간 숲. 그 안에서 누리는 자연, 그리고 행복. 이 책만 몇번을 읽은거 같네요.

 

화욜일엔 어린이집에서 놀다가(!) 조금 늦게 하원했어요.

동생이랑 같이 놀다가 책은 구름빵 책 두권 읽고는 많이 못읽어 줬네요. 구름빵, 요즘 성지가 가장 많이 찾는 책이네요^^

저녁먹다가 둘이서 마주보며 날개짓 춤추며 웃길레, 얼른 찍어보았어요~ 제가 찍는다고 저를 보는 바람에 시선이 저를 향하네요 ㅎㅎ 성찬이는 밥상위에 올라가고, 성지는 밥에다가 과자(!)부었다가 다시 꺼내고..ㅎㅎ

이 아이들이 있어 웃고 울고 다시 웃는 일상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

월, 화~ 이야기도 들려주시구요^ㅡ^

 

추천 공유
  • 댓글 42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호야수동
  • |
  • 2013-07-25 11:23
답댓글

복직하니 아직 익숙치가 않은지 영 정신이 없습니다.

 

그 중 딱 표나는 두가지가 있는데...

책 읽어주는 시간... 짬을 내고 또 내어 겨우 주어지는 시간입니다.

애들 밥 준비하는 시간이 어찌 이리도 아까운지...

그렇다고 몇가지 반찬 해 주는 것도 아니면서...ㅠ.ㅠ

 

조금씩 아마 방향을 잡아가리라 생각합니다.

 

돌아오면 더 찰싹 붙어 보채는 아이들을 보면, 짠하기도 하고

하지만, 또 저 나름대로 뭔가 일을 한다는것이 주는 감정도 새삼 소중하기도 하고...

 

조금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인 줄 알면서도... 항상 되묻는 건 어찌할 수 없습니다.

 

언젠가 방송에서 본 장면이 요즘 자주 떠오릅니다.

 

뭔가 목적을 위해 현재를 희생하며..담보 잡으며 미래를 위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이 너무 좋아 열심히 가 이뤄진 미래 그리고 현재가 가장 멋지다는..그런 늬앙스였는데..

정말 멋져서 가슴 뛰었는데.. 지금은 어찌 저렇게 밖에 표현이 안되니...ㅠ.ㅠ

 

최대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저 잘하고 있죠??? >.<

 

책 열심히 읽어줍니다.

시간이나면 조금의 짬이라도 줄여줄여...

 

힘내기로 해요.

 

당신을 위한 화이팅!!!

 

나를 위한 화이팅!!

 

사랑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7-25 13:37
최대한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라는 말이 와닿아요, 전 요즘 잠이 늘었는지, 힘이 부치는지 애들과 늘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면 엉망인 부엌을 보며 살짝쿵 회의감이 들때가 많아요,
오늘도 스스로 왜 내가 열심히 살아야하는가 생각해봅니다, 그래야 힘을 낼수 있을거 같아서요.

직장맘~ 정말 대단하지요, 어린애들을 두고 마음 졸이며 회사생활 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닐텐데, 어려운 결정하셨네요, 그동안의 호야수동님을 보면 아이들도 잘 따라줄거고, 맘님도 잘 해내실거라 믿어요~ 글을 보면 많이 힘들어보이는데, 아이들을 보면서 힘내세요^^ 복직하셨는데도 책은 많이 읽어주셨네요, 아직 적응하느라 힘드실텐데, 살살 쉬세요! 호야수동님 말씀대로 저녁밥시간조차 아까울 때가 있어요, 요럴땐 애들끼리 블럭놀이라도 하면 한결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남편 친구가 부산에 있어요, 부산에서 고향친구들 모임이 생기면 이왕 부산 가는김에 부산맘님들 뵙고 싶네요~ 호야수동님~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26 01:11
직장 다시 나가면 정말 애들한테 미안한 맘이 생기겠어요. 대신 더 열심히 놀아주고 책 읽어주지 않을까요? 직장나간 첫주인데도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어주셨네요. 아마도 미안해서 밥해주는 시간도 아까운 겁니다. 저도 직장다녔을 때는 (그때는 돌이전이었지만) 자기전까지 눈만 뜨고 있으면 책을 읽어줬던거 같은데 집에 있으니 더 나태해지는 거같아요. 요즘은 더운 데다 친정도 다녀오고 이번주 휴가준비에다 모든 활동이 조금씩 쳐지고 게을러지네요. 호수맘님은 지금 맘처럼 읽기방 하면서 기운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07-24 21:20
답댓글

6세 재훈

성지마미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두 아이들 밥상위에 서 노는 모습보면서 빵 터졌어요. 저희집 재훈이도 저런 자세로 앉아서 놀았던게 떠올랐어요. 지금은 너무 많이 자랐네요.

저희집은 애들 아빠의 여름휴가로 계속 외출을 했어요. 월요일에 에버랜드 외출하기로 했는데 오전에 비가 너무 많이와서 못가고 실내인 박물관, 미술관은 월요일에 다 쉬고 고민하다 신도림 키즈파크에 갔다왔어요. 플레이타임의 몇 배되는 규모로 에어 바운스가 대형인 것이 4개, 미니기차, 오락기, 볼풀장, 보트타기, 비누방울 놀이까지 아이들이 뛰어나니며 노느냐 땀 범벅이 되어서 나왔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신나게 놀았어요.

 

재훈이 이곳 나와서 가까운 곳인 토이로저스에서 생일 선물 미리 받았어요.8월 말이 생일인데 그때 애들 아빠가 없어서 선물 고르라고 했더니 다 사고 싶다는 욕심쟁이예요. 옆에 서점이 있어서  2시간 동안 책 구경하는 엄마와 누나를 위해 잘 기다려 주었어요. 나중에는 바닥에 앉아서 자기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나올때 마법천자문과 찾기 놀이책도 엄마 선물로 받았어요.

 

영어책은 오전에 먼저 읽게 했는데 한글책을 잘 챙기지 못하네요. 사진 찍다보니 오늘밤이라도 한글책

한권 더 읽혀줘야겠어요. 비가 계속 오락가락해서 외출하기 너무 힘들어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7-25 11:22
요즘 나림이랑 재훈이가 정말 신났겠어요.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들이 차곡 차곡 쌓여서 아이들 몸과 마음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오늘은 날이 쨍!! 한데 지난번에 못 갔던 애버랜드를 갔을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7-25 11:28
아빠가 와서 얼마나 좋을까요? 저렇게 멋진 곳에서 놀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을까요?
나림이와 재훈이가 정말 신났을 것 같아요.
아빠가 가시면..ㅠ.ㅠ 조금 힘들겠지만..
함께 있는 시간이 더 소중할 꺼란 생각듭니다.

소중한 시간이..아주 즐겁고, 알차고, 재미나게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7-25 13:45
시간 참 빨리 가지요? 아빠와 함께하는 시간이 정말 아깝고도 행복하게 지내셨을거 같아요, 사진보니 울 애들도 생각나네요~ 키즈카페 데려가야겠어요, 재훈이 기특하군요, 서점에서 2시간이나 얌전히 기다려줬네요~ 울 지호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26 01:17
신도림에 키즈파크가 있었군요. 뽀로로파크도 있지요? 둘이서 신나게 배도 타고 곰도 타고 기차도 타고 놀았군요. 오히려 아이들은 이렇게 신나게 노는 것이 휴가지요. 아빠랑 지낸 휴가가 재훈이한테는 제일 소중한 생일선물이 되지 않았을 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 올리비아
  • |
  • 2013-07-24 14:08
답댓글

지난 월욜에도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해요~

월욜날 읽기방에 글을 쓰진 않았지만, 틈틈히 핸드폰으로 글 읽고 있어요~

이게 쑥질, 쑥검색이 어찌보면 알콜중독 같기도 해요^^ 너무 비교가 심했나~

핸드폰만 손에 쥐었다 하면 쑥클릭입니다~ 더군다나 밤에도 쑥질이 어려우니 틈만나면 애들 돌볼때도 책 읽어줄때도 핸드폰에 쑥을 보고 있어요~ 이런, 이런 ㅠ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1개월 한예린

 

예린이는 간간히 에어컨을 쐬어서 그런가 가래에 감기가 걸렸어요,

오늘 병원에 가봐서 폐렴이야기만 안들으면 좋겠네요~

애들이 건강할때 신경안쓰다가 다시 아프고 나면, 아~ 죽염먹여야지, 호두기름 먹여야지,,,

평상시에 더 신경써줘야 겠어요~

 

3시 40분에 서윤이 하원해서 집에오고, 지호는 곧바로 미술학원에 갔다가 5시에 집에와요.

그 사이에 온전히 서윤이만을 위해 책을 읽어주려고 애씁니다.

서윤이와의 책읽기는 무지 힘들어요~ 한줄 읽으면, 엄마, 잠깐만,,,또는 주인공의 행동을 따라한다던가, 또는 관련된 이야기를 주렁주렁 이야기하고,,, 한권 끝내기가 쉽지 않은데요, 요즘은 그게 서윤이만의 책읽기 방식이라 생각하고 많이 기다려주려 합니다.

책읽는 습관이 안된 서윤이만을 위해서 첫째인 지호보다 서윤이에게 더 할애 하는것도 같아요, 비슷한 비율대로 읽어주는것도 같고...

 

지호가 드뎌 한글을 읽습니다, 이게 학습지샘의 도움도 크지만요.

제목만 읽던 지호가 본문을 읽기 시작했고,

저희 부부는 지호에게 한글을 일부러 늦게 가르쳤어요, 그래서 지호는 책을 보면 그림만 집중해서 보던 아이였는데, 요 며칠전부터는 영어책을 읽으면 손으로 집어서 읽어달래네요.

어제도 그러고. 슬쩍 손을 내리고 읽으면, 엄마~ 손으로 집어죠, 라고 애기해요, 깜짝 놀랬답니다.

이제 영어도 한단어씩 읽으려 하는 모습이에요, 아직 한참 멀어지만요~

예린이의 책읽기는,,, 살림하느라 못읽어주고 있어요,

예린이도 부엌이며 여기 저기 서랍 다 열고 먹고, 빼고 나름대로 살림?하더라구요,

그래도 언니오빠가 있어서 보는게 있을거라 안심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지마미
  • |
  • 2013-07-24 14:46
더우면 더워서 칭얼대니 시원하게 해줘야하고, 어떤곳은 에어컨 바람이 너무 세고.. 정말 그렇네요. 예린이,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서윤이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인거 같아요~ 한권한권을 자기책으로 만드느라 시간이 오래걸리는거겠지요?!
지호의 책읽기..혼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는건 어떤 기분일까요? 생각만 해도 흐뭇해지네요~
맞아요. 예린이는 언니오빠따라서 책 잘 볼거에요~~ 저희 성찬이도 형아옆에서 책넘기고 그래요~ 형아 하는건 다 따라하려고 하지요^^;;
세아이기르시는것, 언제보아도 대단해 보이셔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3-07-24 16:34
세 아이에게 골고루 시간을 배분해서 책읽기를 해주시는건 가히 경이에 가까워요. 제 글에도 썼듯이 하나인데도 하루종일 한권도 못읽어주는 날이 많아요. 하나에 집중하기로 했다는 말에는 가슴 아픈(?) 사연이 있어요. 제 건강이 좋지 못해서 하나에 집중하기로 한거지요. 사실 저 아이 하나도 크는걸 볼 수 있을까할 정도로 심했던지라 지금은 사실 제 건강이 가장 우선입니다. 나혁이 책 읽어줄 시간도 줄이고 운동에만 매진입니다. 전 나혁이 책보다도 놀리는데 더 시간을 투자합니다. 실컷 놀고와선 알아서 책을 읽어요. 아무래도 가을까진 더 놀리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07-25 11:26
예린이는 좀 어떤가요?
현우도 가래 감기가 걸려서 밤새 기침을 했는데.. 이틀 약먹고 좀 좋아지기는 했는데
여전히 켁 켁 거리고 있네요.
세아이를 위한 시간배분... 쉽지 않은 일인데 올리비아님은 참 잘 하고 게시네요~^^
게다가 지호가 이제 한글도 읽는다니...잘 기다려준 엄마에게 기쁨을 주네요~ 기특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07-25 11:30
지호가 책을 읽군요.
지호도 무척이나 신이 났을 것 같아요.
게다가 엄마 아빠까지도...>.<

글을 읽는다...는 건 아이들에게 어떤 감정일까요?
아주 당연한거라..그게 참 궁금하더라구요...ㅋㅋ

올리비아님, 세아이와 늘 열심이셔서..멋져요.
언젠가 지호, 서윤이..그리고 예린이 모두 만나고프네요.

그날을 바래보며...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07-26 01:29
올리비아님 말씀하신 거 저도 그래요. 하루에 몇번씩은 보는 거같아요. 민정이 자기전에는 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쑥에서 에너지를 얻고 싶거든요. ^^ 민정이 간식먹을때, 북클럽활동하고 잠깐 쉴때, 밥먹이고 설겆이마치고 잠시 짬내서, 아빠가 퇴근하고 왔을때 짬짬이 보는 거같아요. 민정이랑 있을때는 글만 읽을 뿐 글쓰기는 힘들더라구요. 어쩌다 몇자정도. 그러다보니 이렇게 밤에 쑥질을 할때가 많답니다. 올리비아님은 예린이가 있는 데다 세 아이엄마라 밤늦게까지 쑥질은 어림도 없어시죠. 이렇게 읽기방 부지런히 하고 지호 sp하고 북클럽하시는 것도 대단한 거에요. 지호가 한글뿐 아니라 영어읽기가 되는 군요. 드뎌 엄마표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짝짝짝!!!
그런데 서윤이는 오히려 저는 부러운데요. 그만큼 말을 많이 하게되고 표현력을 많이 생길뿐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는 책에 대한 피드백을 하는 거잖아요. 민정이는 아직 우리말이 서투른 건지 아님 말이 많이 없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서윤이처럼 표현을 많이는 안해요. 그냥 제가 질문을 하면 대답하는 정도에요. 계속 듣고만 있어요. 낮에 영어로 우리말로 혼자 떠드는 것보면 말이 적은 아이는 아닌데요. 책볼때는 그냥 보고만 있어서 답답할 때가 많아요. 이러다 보니 책읽는 권수는 많죠. 제가 이해가 됐는지 안됐는지 알수가 없어서 질문도 해보고 많이 반복해줄수 밖에 없더라구요.
서윤이는 좋은 현상인거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2
  • 이전글 ORT 날따라방 Stage 2 (9) Floppy the Hero
  • 다음글 희서맘님 칼럼 오픈!! '희서맘님의 고군분투 초등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A반 과제현황
    • 림이 엄마
    • |
    • 2013-07-2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글로벌 다큐 - 펭귄[이번주까지만 볼수있어요]
    • 관심과여유
    • |
    • 2013-07-22
    8
  •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 두아들맘
    • |
    • 2013-07-22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노부영#6] freight train활동후기 올려주세요^^
    • 행복한고민
    • |
    • 2013-07-23
    4
  • 완전 초보질문입니다.^^;
    • 하동맘
    • |
    • 2013-07-22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코파반장의 동화수사대 보고 왔어요.
    • 하니맘
    • |
    • 2013-07-22
    5
  • [SP 2기 #113~114] 숙제 제출방...^^
    • pushkar
    • |
    • 2013-07-22
    26
  • [SP 2기] 숙제제출현황 #109-112+지각제출방
    • 엄마는영어쌤
    • |
    • 2013-07-22
    7
  • 이미지썸네일 58x58 ORT 날따라방 Stage 2 (8) The Water Fight
    • 은주리
    • |
    • 2013-07-22
    28
  • [즐거운 읽기방 여름] # 22 (누구나 참여가능)
    • 성지마미
    • |
    • 2013-07-22
    55
  • ★다음주는 즐거운 읽기방 여름 방학~
    • 관심과여유
    • |
    • 2013-07-22
    0
  • 읽기방 참여 하고파요 ~~~
    • 정원최고
    • |
    • 2013-07-22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