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재훈, 초1 나림
서울은 계속해서 날이 좋네요. 애들아빠는 오늘 휴가가 끝나서 원래 일하던 곳으로 갔어요. 두달후 추석때 보기로 하니 애들이 많이 아쉬워하네요. 마지막 외출을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가서 동물 구경과 공연보는 것으로 마무리 했어요.


집 베란다에 이렇게 작게 풀장을 만들어주었어요. 아빠가 만들어주어서 더 신나게 놀았어요. 한 낮에는
외출하기 힘들정도로 더워졌네요. 제가 외출하고 집에오니 나림이가 우리가족 그림을 그려주었어요.
몇년 후에는 이렇게 살게 될거예요.
나머지 2장을 다 했네요. 이번주는 제가 열심히 해주지 못해서 워크지와 같이 왔던 자료 더 읽어보게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을 생각이예요.
<나림>

<재훈>

다음주 화요일 부터는 SP3기 합반으로 문이 열리게 되네요. 더욱 활기차진 SP3기 합반에서 만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노부영-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