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지각제출을 해서 대문지기도 아무래도 깜빡증이 발동될까봐 일찌감치 열어둡니다.
너무 더운 여름을 어찌들 보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선풍기바람 시원하게 만드는 방법 알고 계신지요? 다들 아실지 모르지만 ....
냉동실에 페트병에 수돗물을 넣어 꽝꽝 얼립니다. 큰거든 작은거든....
선풍기 바람 부는 앞에 꽁꽁 언 페트병을 세웁니다.
그럼 바람이 찬바람이 붑니다. (대신 페트병 물이 녹으면서 바닥에 물이 고일수 있으니 받침을 해야합니다
올 여름 규찬이 시원하게 보낸 사진들 몇장 올립니다.
첫번째 사진은 울산 여기저기 생긴 동네 물놀이장입니다.
물놀이장 뒤로 보이는 아파트는 여름물놀이장이 집앞에 생겼으니 정말 좋겠죠?
저희는 걸어서 한 15분 가면 있습니다.
그 옆사진은 휴가때 고향인 남해로 내려가신 친정부모님 찾아뵈러 갔다가 이모님댁 앞에있는
200년 넘은 나무 아래 평상에 누워서 한장 찍었는데 어째 중요한 나무는 안찍었네요. ㅎㅎ
정말 큰 나무 밑으로 얼마나 시원한 바람이 불던지...
계곡 사진은 하동쌍계사 올라가기 얼마전에 있는 지리산가닥에 있는 계곡입니다.
그 옆사진은 남해편백휴양림안에 있던 물놀이장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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