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대문도 어김없이 지각이네요 ㅠㅠ
더운 날씨 탓인지 컴접속조차 자주 안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서 아자아자
날씨가 덥지만 그래도 항상 성실히 sp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번 각종 물놀이 사진에서 빠진것이 있어 올립니다.
남해 상주해수욕장에서 파도와 놀았던 그날을 그리워하며....
울산의 차디찬 동해바다와는 달리 잔잔한 파도와 전혀 차갑지 않고 심지어 따뜻하기까지한 바닷물이
남해바다는 정말 해수욕하기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름 항상 애용하는 곳이 될것 같네요.
뉴스에서는 이번주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고 한것 같은데
뉴스가 맞기만을 기다려봅니다.
이제 sp절반을 지나 3/4를 향해 달려갑니다. 모두 다시 힘을 내서 열심을 내봅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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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11]The wheels on the 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