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어떻게들 지내시나요? 시원한 화채랑 냉커피 생각이 절로나게 만드는 날씨지요? 올해는 유난히 열대야도 길어진 것 같아요. 소희네는 대구에 살아서 더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 때문에 소희 언니들은 개학까지 나흘씩 연기가 되었네요. 지난 6월부터 시작한 노부영, 이제 두 달이 다 되어가네요. 저는 환경상, 성격상 화려한 액티는 해줄 수가 없어서 항상 빠르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액티들을 선호한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는게 고작이지만 한주한주 다른 책을 진행하면서 소희가 많이 자라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책꽂이에서 스스로 책을 꺼내 혼자 노래를 흥얼 거리기도 하고 어린이집 다녀온 후 “I am hungry!"하면서 먹을 것을 달라고 하기도하네요. 작지만 파워풀한 노부영의 힘을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번 책은 "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입니다. 공교롭게도 이번 쑥쑥 영유책이랑 겹쳐지는 행운이 발생했네요.*^^* 며칠전 다함사랑님 올려주신 글 한번 읽어 보심 도움이 많이 되지 싶어요. 그리고 작년 관심과 여유님 올려주셨던 글입니다. 원영사랑님 올려 주셨던 글입니다. 그리고 가은맘님 자료도 있네요 동영상 자료입니다. 간단하게나마 활동하고 다음주에 또 얘기 나누도록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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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11]The wheels on the b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