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문지기 분이 깜박! 하신 듯해서 제가 대신 대문 엽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셨어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바람이 달라진 것 같아요.
아직 한 낮엔 덥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시원한 가을이 생각나니..
그 더운 여름을 지나면서 여름의 끝이 보이지 않아서 좀 힘들어 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가을이라니... 간사한 사람의 마음은... 여름이 가는 것이 아쉽기도 하네요~ ㅎㅎ
저희는 주말에 별일없이 보냈어요.
농산물 시장 가서 먹거리 좀 사 오고.. 현우는 아빠랑 목욕탕을 다녀오고...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습니다.
별 한 일도 없는데.. 읽은 책도 별로 없네요.. ㅎㅎㅎ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즐거운 주말 이야기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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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2 ]Go away big green mons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