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접한 짧은 두 줄의 글에서
아이에게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 참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었어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저처럼 요런 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공유해봅니다.
부모된 사람의 가장 어리석음은 자식을 자랑거리로 만들고자 함이다. 부모된 사람의 가장 큰 지혜로움은 자신의 삶이 자식들의 자랑거리가 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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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이의 자랑거리만 찾고 있었던 건 아닌지
나 자신을 위한 아이의 자랑거리를 만들기 위해 엄마표를 한다고 노력하고 있는건 아니었던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아이와 함께 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자랑스런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겠어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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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4] Silly sal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