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계시나요? 어째요?
이렇게 심장이 뛰었다... 떨렸다 휴
사춘기 소녀마냥 죽겠어요 ㅜ ㅜ
주군... 아 진짜
신랑이 메주같아요 ㅋㅋ
집도 치워야하구 낼아침 국도 끊여야하고
두녀석 어린이집 가방도 싸야하는데 ...
아무것도 못했어요 ㅜ ㅜ
진짜 소간지 넘 좋아요
까오
보고 계시나요? 어째요?
이렇게 심장이 뛰었다... 떨렸다 휴
사춘기 소녀마냥 죽겠어요 ㅜ ㅜ
주군... 아 진짜
신랑이 메주같아요 ㅋㅋ
집도 치워야하구 낼아침 국도 끊여야하고
두녀석 어린이집 가방도 싸야하는데 ...
아무것도 못했어요 ㅜ ㅜ
진짜 소간지 넘 좋아요
까오
자다가 깨면 귀신생각에 잠을 잘 못이뤄 보고 싶지만 못보고 있어요 ㅠㅠ
대신 지난 번 '너목들'에서 '이종석'에 가슴이 두근두근.
40넘어 tv속 연옌보고 가슴 뛴건 그 때가 첨 이였어요^^
호야수동님 보면요 한복디자이너 이효재씨 생각이 나요.
자연주의 살림법에 관련된 책을 내신 분인데요 언젠가 tv에서 그 분의 생활이 나온적 있는데 전원주택에서 사시더라구요.
서재같은 큰 방을 쑥스러워 못보여주시는데 친구 '임백천'씨가 공개했던 그 방에 엄청난 양의 순정만화가 책꽂이에 그득그득.
50 넘으셔서 머리 혀연 분이 수줍게 웃으며 만화책을 공개당하시는데(?) 넘 귀여웠어요.
요즘 주군에 빠진 1인자로서 지나치지 못하고 들렀어요,ㅎㅎ
저도 본방사수는 못하고
방송끝나면 식구들 자고나면 그때부터
인터넷에 뜬 기사나 유투브로 주군을 보고 있답니다.
소간지 좋아도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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