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휴대폰 알람 잘 활용하시나요??
전 없어서는 안됩니다.
휴대폰에 메모도 해놓고, 꼭 해야 할일은 알람으로 맞춰놓고, 스케줄에 작성하여 또 알람해놓고~!
하도 자주 잊고 실수를 많이해서 강구한 대책입니다~
얼마전에 원영사랑님도 깜박하여 원영일 고생시킨 일이 있으셨죠?ㅎㅎ
그런데.. 이게 문제가 있더군요....
오늘아침.....
환절기로 인하여 또 시작된 감기로 감기약을 먹고 잠들어 곤하게 잠들어 아주 기절하고 자고있었죠.
순간 눈을 떳는데~~~~

억~!!! 아이 옷입을 시간인 8시 30분~!!!
8시 50분에 유치원차량을 탑승하러 나가야 하는데 완전큰일난거죠~
어찌된건가? 휴대폰을 봤더니만~! 응~!? 켜지지 않네요....
이상해서 전원버튼을 길게 꾸욱~~~ 눌렀더니만 지가 알아서 피곤했는제 꺼져있다 다시 부팅되더군요~ㅠㅠ

여하튼 초스피드로 가방챙기고 옷입히고(오늘은 추석전 명절놀이 한다고 한복입고 오랬는데~ 우쒸~!)
세수하고, 과일대충 몇입 먹이고, 업고 뛰어가서 차태워 보냈습니다~^^;;;
여러분 아침에 일어날때 혹시 저같은 일이 있으시면 안되니
자명종시계도 준비해 놓으세요~ㅎㅎ
오늘밤엔 자명종시계 다시 켜놔야겠어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모두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며느리들이라 힘든 명절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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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에서 노부영 같이 하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