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영방 식구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제가 지난주에 순서를 바꿔서 방을 열었더군요... 죄송해요~
긴 연휴에 아직 적응이 안되었는지 오늘은 출근하고 일이 너무 많아
이제야 올립니다.
이번 주 책은 I am the music man. 이에요.

음악이 흥겹고 반복되는 라임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지요.
특히 여러가지 악기를 연주하는 놀이나 다양한 악기를 만들어보는 활동이 참 재미있을 것 같아요.
율동 동영상도 재미있어 하네요.(네이버 검색 활용하세요)
<책 줄거리 및 설명>
활짝 열린 창문으로 멋진 턱시도 차림의 남자가 자신은 음악가라고 말하며 피아노를 멋들어지게 연주하고 있습니다. 3층에 사는 여자아이는 색소폰을 연주할 수 있는가 봅니다. 여섯 가구가 사는 다세대 주택의 이웃사람들이 모두 즐겁게 악기를 연주합니다. 음악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사는 동네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요소인 거 같습니다.
I am the Music Man은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동요입니다. 가사가 쉽고 음이 흥겨워 몇 번만 들어도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또 각 페이지마다 구멍 난 작은 사각형 모양의 창문을 통해 누가 어떤 악기를 연주하는지 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에 빠지는 또 하나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쑥쑥 선배맘님들 따라하기>
자료실에 좋은 자료가 많이 있네요^^
다른 곳에서 엄마들이 활동한 모습들이에요.
- 미니북 만들기 및 이웃관련 활동(미니북 만들기)
http://blog.daum.net/kkongi77/17533690
-팝업북 만들기
http://cutemico.blog.me/60057662844
- 여러가지 악기 만들어 연주해보기
http://cafe.naver.com/dochithink/378874
http://cafe.naver.com/dochithink/377688
랩북 만들어보신 분도 있네요. 요건 참고만 할까요~
http://cafe.naver.com/dochithink/362457
제이와이북스 워크시트 같아요~ 아이들과 재미있게 활동하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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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6]I am the music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