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로 날씨로 가을이 정말 오긴 온거같습니다.
바람도 쌀쌀해지고 하늘도 높아지고요.^^
전 사계절 중에 가장 좋은 계절이 가을인데
쑥쑥맘님들은 어떤 계절을 가장 좋아하시는지요?^^
가을이 되니 마음도 허전하고, 오늘은 소간지를 보면서 허전한 마음 달래볼까 합니다.
주군의 태양도 이제 곧 마지막회라고 하는데...
소간지를 볼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도 전 괜찮습니다.

우리의 형식군이 다음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으니깐요~
요즘 진짜 사나이를 보면서! 저런 아들~~~!! 하면서 환호성 지르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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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16]I am the music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