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님들의 결혼식 축가는 어땠었나요??
저는 결혼식장에 가면 축가가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
(저는 제가 축가 부르겠다며 완벽한 기획을 했다는^^;;;;;;)
예전에 결혼식 가면 이적의 '다행이다', 김동률 '감사'. 김동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에는 완전 판타스틱하게 준비하더라고요.ㅋㅋ
지난 주 토요일에 친한 언니 결혼식 추가~~ 빠빠빠!!

허리디시크를 극복한 친정 오빠의 빠빠빠 쇼!!!
평균나이 36.5세의 언니, 오빠들이 헬멧을 쓰고 깔맞춤 의상을 입고 한 축하 쏘쏘쏘~~~~~~
신랑신부님 한 마음으로 배기통춤!!
마지막에 언니(신부)가 썬글라스 끼고 등장할 때~~~~~~포복절도 했어요~
잠시만요~~ 쑥쑥맘님들 그 영상 보시고 가실게요!!!
영상 보시면서 쑥쑥맘님의 결혼식 축가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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