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에 적은 것은 제가 표로 정리한 것은 앨리스가 한 어휘정리랍니다.
셀카봉에 대한 찬반의견도 서로 토론하기로 해놓고는 시간이 훌쩍 흘러 녹음만 했어요.
알렉스가 이젠 고정멤버가 되려는 욕심을 부려요.
앨리스가 다시 수정을 했답니다 ㅎㅎ
셋이서 녹음을 하는데 서로 돌아가면서 자꾸 실수를 하는 바람에 첫 페이지 녹음하는데 10번이 걸렸어요. 나중엔 알렉스가 누나한테 한소리 듣고 목소리가 작아져서 ㅎㅎ 그래도 안하겠다고 안하고 풀죽은 목소리로 끝까지 참여했어요. 엄격한 누나의 지휘아래 진행되어서 저도 긴장했다눈..ㅎㅎㅎ
아무튼 나날이 6분영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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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보조출연 알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