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어제 외출하고 늦게오는 바람에 자려고 누워있는 제니에게 요번주도 패스하면 조금 그렇다~
라고 하니 별 트러블없이 누워서 같이 하고 잠들었어요.. ㅎ
둘다 눕는자세로 녹음했더니 목소리가 좀 그렇답니다 ^^;
할 일을 미리 하고 놀러나가면 좋을텐데 미루고 미루니 요런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
마음이 찔리지만 (?) 주말의 꿀재미도 맛보고싶은 엄마의 기분탓도 있으니... ㅎㅎ
발렌스를 잘 맞춰 진행하려고 해요~~
셀카봉에 대한 제니 의견은 어차피 박물관, 미술관은 카메라 사용 금지이니 규칙은 잘 지키면 내고,
다른 사람들 배려하며 피해를 주지않는다면 셀카봉의 사용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명쾌하게 답을 주시네요...ㅎ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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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와 엄마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