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저 돗자리 깔고 앉아야겠죠? 와, 민규 되게 귀엽네요. 저 귀여운 녀석이 영어에 중국어까지 한단 말이죠. 조아조아, 요즘 귀여운 남자아이들만 보면 사윗감 리스트에 올려놓는 버릇이...킥킥. (ps)근데 문제는 우리 귤미네요. 남자의 향기 보면서 "규림아, 저 오빠가 재모 오빠야, 재모 오빠 넘 멋있지, 규림이도 나중에 재모오빠처럼 멋있는 사람하고 결혼하면 좋겠다"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 지껄였더니 "근데, 엄마, 난 오빠가 싫은데 어쩌지요. 남자같은 건 정말 싫어요. 난 머리 긴 언니나, 아님 여자인 엄마나 할머니랑 결혼할래요." 에고에고, 이러던 가시나가 나중엔 웬 시커먼 놈 데려와 "결혼 안 시켜주면 알아서 해"하고 협박하겠지요?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축하~!! 합니다. > 축하~~!! 합니다. > 민규맘님의 인텨뷰를 축하합니다...^^* > > 그럴 줄 알았어요. > 화려한 유아 계시판을 장식 하시더니....^^ > 정말 인텨뷰 하실 분을 인텨뷰 했네요. > > 앞으로 더 좋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 제일 먼저 축하 글 올려서 또 기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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