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이번엔 누굴까 궁금했는데, 혹시 귤미님 아님 민규맘님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사진보니 그때 생각이 나네요. 잉.몰에서 잠깐의 만남 ... 우리 신랑보고 연예인같다고 한거 농담이죠? (^*^) 평촌쑥쑥에서도 방장으로서의 역활에 충실하다는걸 가끔 들러서 보고 있어요. 활기가 넘치고 부지런한 모습 언제나 부럽습니다. 자식은 잠시 쉬었다 가는 손님이라는 말도 있듯이 언제라도 떠날수 있게 마음을 비우고 준비를 해야하는게 부모 마음인듯 싶어요. 민규 잘크고 있죠/ 둘째 계획 어떻게 결정 봤나요.....(웬 딴소리) 정말 축하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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