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가 넘었는데 문이 안 열려서 제가 일단 급하게 문을 열어요~~
어서들 오셔서 주말동안 즐거운 활동한 얘기 올려주셔요~~
10시가 넘었는데 문이 안 열려서 제가 일단 급하게 문을 열어요~~
어서들 오셔서 주말동안 즐거운 활동한 얘기 올려주셔요~~

4번 앤 ..... 이번에도 모르는 단어와 괄호의 등장으로 많이 읽고 연습했네요 ㅎㅎ 둘째라그런지 이렇게 읽기만 잘해줘도 참 대견해요...^^ 책도 좀 봐야하는데 말이죠...-.- 비오고나니 바람이 더 찬것 같아요 다시 따뜻해져서 좋다했더니만요.... 세아이다 감기에 걸려 약먹이느라 힘드네요... 다른 친구들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길요...^^
11번 초2 샐리
이번에 문장이 길었어요.
길어서 어려웠을텐데 정말 잘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제가 거의 알려준 것 같지만요.ㅠㅠ

10번 초3 혜자매 1호
주말 대공원에 놀려갈려고 깁밥준비했다가 급 날씨가 추워졌다해서 관뒀네요 ㅠㅠ
아이들이 비염이 있어서 날씨변화에 민감하거든요.
중국발 스모그 때문인지 인천이 뿌옇네요. 비오면 더한대는데..
그래서 인지 둘째가 숨을 못쉴정도로 코가 막히네요..ㅠㅠ 대추차를 또 시작해야겠네요 ㅠㅠ
조금은 익숙해졌는데 투덜거림 없이 그럭저럭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괄호가 쫌 재미난 듯!!

[영유 1] 10월 네째주 Meg and Mog
[즐거운 가을 읽기방 #21]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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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할로윈 카레라이스와 디저트 빗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