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니 게시판에도 여러글들이 보이네요..
하니비님도 좋은 글을 남겨주시고....
전 육아하느라 지쳐 3년을 애들을 내보내기만 했더니..
지금은 너무나 널널한 수업을 하고 있어요....
저도 쑥숙에서 다양한 이야기와 세미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애기 낳고 그것도 뜸했지만..
이제 벌써 울 아들이 5세가 되어....저도 자유시간들이 주어지고 있답니다....
3월 목동에서 홍박샘의 강의도 들었는데 1시간이나 지각해 인사도 못 드렸어요....
어린이 집에서 영어가 시작되어 개구쟁이 울 아들도 영어에 흥미를 보이고 재미있어 하네요...
모든 발달이 늦어서 좀 늦게 시키려했는데...
내년부터 조금씩 해보려구요~~~
이제 유아와 초등 게시판을 많이 기웃 거릴듯...ㅋㅋ
전 이제 유아와 초등 저학년 영어 중심의 수업을 하려고 부지런히 세미나 참석 중이에요..
모든게 다 신선하고 새롭네요...
그러다 하브루타 라는 유대인식 토론법을 알게 되었어요...
아직은 잘 모르지만....평소에 질문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았기에,...
여러분도 하브루타(헤브루타) 한번 알아 보세요~~~
다들 좋은 하루~~~^^


쑥쑥몰
체험이벤트













Life without mus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