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 the stars 와는 또 다른 느낌의 책입니다.
결과를 알고 읽어서인지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그들의 우정에 박수를 보내며...
1. Bruno의 가족을 간단하게 소개 해 주세요.
2.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한 Bruno.. 모든게 불편하고 낯설고 친구들과도 헤어지고... 왜 이사를 해야 하는지 억울하기만 합니다. 요원님들.. 억울하신 일들 당한 경험을 나눠 주세요. 경험이 없으시다면 간접경험도 좋습니다.
3. 홀로코스트에 대한 영화나 책 중 소개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 이유는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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