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문 여는 날도 모르고...
어제 김장한 여파로 아직도 피로가 안 풀렸네요~~
사실 전 그리 일을 많이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온 몸이 쑤시고 아프고...
예전에 엄마가 김장하고 힘들다 했을때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떠오르면서
미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네요^^
기말고사 준비는 다들 잘하고 있는지요~~
어제도 버럭하고 한바탕 소리지르고...
피시방 안가면 핸폰으로 게임하고 아니면 컴퓨터로...
시험 기간만이라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데
나만의 욕심인가 싶어요~~
앞으로의 진로가 걱정이예요.
꿈과 목표가 있으면 달라질까 싶은데...
점점 더 커질수록 정신적으로 더 힘들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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