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지 누나랑 눈사람 만들었어요. 아영이가 만들고 옆에서 부수려는 바람에 조메 혼났지만.. 추운것도 모르고..재밋어하더군요. 누나 오기전엔 제가 눈을 뭉쳐서 집 유리창에다가 생각없이 던졌는데.. 그게 재밋다고 자꾸 하라고..깔깔 넘어지는거 있죠. 덕분에 모처럼 팔운동 아주 겁나게 많이 했잖아요..ㅠㅠ 트레이시 호그의 ‘아기존중’육아법은 여성동아 3월호에 나온 글입니다. 글이 길어서 저는 다음달 이야기에 마져 올릴려고 줄였어요. 이곳(http://women.donga.com) 으로 가셔서 지난호 보기에서 찾으시고, 교육·육아 편에서 글 전체를 보셨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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