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유게에 오랜만에 글써보네요...
제가 집안에 일이 좀 있었어요..
이제 다시 쑥순이로 돌아올 준비합니다....
지난번에 홍박샘께서 예비초등이들을 부르시는 글을 올리셨었어요.
이는 유게를 떠나며를 작성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유게를 떠나며가 무엇인고 하면..
태어나서 지금..초등 입학전까지 우리 강아지들이 어찌 놀고 책보고 하였는지
간단하게 7년을 돌아보는 자리여요...
그러므로 이는 쑥생활 유무,내아이의 실력 요런것 따윈 상관없는 자리입니다.
저도 많은 쑥선배님들의 유게졸업기를 보며 큰 도움을 받았더랍니다.
"유게를 떠나며", "유게졸업을 앞두고"등으로 치시면 많은 분들의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지난번 박사님의 예비초등 모집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과 제가 알고 있는 분들
명단입니다..
이후 예비초등을 두신 분들의 자수 및 제보 기다리겠습니다.
유니샤니 | 희용희성맘 |
여자셋 | 준혁맘 |
샤벳마미 | 태부인 |
미야우야맘 | 오드리헵번H |
지연지우맘 | pushkar |
초록사과 | 러불리맘 |
주원어뭉 | 유은맘 |
고꼬미 | 샬럿 |
민은맘 | 작은기적 |
1월 둘째주쯤부터 글을 올렸음 하는데요..
차후 글올리실 날짜 상의하시게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가차없이 댓글 또는 쪽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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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착한남편 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