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권 진행했습니다.
두 권 다 제목의 주제로 자료를 찾기가 힘드니 할로윈 자료로 계속 이어서 했구요.
다른 마녀 이야기인 Meg and Mog 자료를 좀 덧붙였습니다.
이제는 하도 여기 저기 뒤져가면 자료를 찾다보니
중복된 건지 아닌지 헷갈려서 중복될 수도 있으니
그냥 뽑지 마시고 좀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뽑으면서도 막 2장씩 뽑고 그래요.^^;
하지만 2장 뽑은것은 다음 번 위니 진행할때 또 주면 했던것도 또 푸니까
그렇게 자료 배분해 가면서 여전히 웤싯을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witch, pumpkin, ghost, monster 뭐 등등
이런 단어들은 읽고 쓸 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웤싯을 좀 심하게 많이 하는 이유는
한글도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진행했고 나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들기나 활동을 하다보면 제가 준비하는 시간은 길고
활동자체에 드는 시간은 적은데 아이가 그리 즐기는 것도 아니고해서
우리는 그냥 공부다하고 웤싯하고
노는 것은 알아서 잘 놉니다. 워낙 잘 노는 아이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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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wand and New compu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