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Winnie's midnight dragon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용에 관련된 웤싯이 많지는 않더군요.
우리는 보통 여기에 올리는 것보다 2배(제가 파일로 올리는것 대부분) 정도 양을 하고
반만 여기다 올리는데 이번에는 3분의 2정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예전에 용의 해에 쑥에서 용관련 액티한것이 있는데
혹시 용액티에 관심있으신 분은 검색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우린 그냥 이번엔 dragon이라는 단어를 쓰고 읽을 줄 아는 정도로 만족했어요.
파닉스가 아직 개념이 확실하게 잡히지 않아서
발음대로 써보다보면 아직도 알파벳이 하나 둘 빠지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1-500까지, 2배수, 3배수, 4배수, 5배수를 줄 긋기 하면서
숫자개념을 인지시키려고 하는데 이걸 아직도 좀 어려워해요.
1-500까지와 5배수는 쉽게 하는데 2배수, 3배수, 4배수는
연신 어렵다, 어려워를 외치면서 합니다.
그래서 "뭐가 어렵냐? 차근히 보면 되지." 했더니
울 아들 왈 "엄마, 엄마는 내 나이에 이런거 다 했어?"하길래
"아니...... 그래도 넌 해라......"했습니다.^^;
http://www.printactivities.com/Theme-Printables/Dragon-Printables.html
http://twistynoodle.com/how-to-train-your-dragon-2-worksheet/



쑥쑥몰
체험이벤트







Winnie's midnight drag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