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가더라도 꾸준한 게 11기 북클럽의 저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곱 번째 미션을 자청해봤습니다.^^ 컴 때문에 고생중인 일마레님께 누를 끼치는 것은 되는 것은 아닌지요?
그런데, 9장이 너무 짧아서 할 게 없어서 고심했네요... 그래서 넘 늦었어요. 죄송~
글구 혹시 미션 중에 추가하거나 수정해야할 것이 있다면 제안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자연스럽게 우리의 미션도 저절로 풍부해지지 않을런지요..?
늘 해왔던 대로 다음 주 목요일까지로 미션 댓글 달기로 하는 거죠?
말 안 해도 당연히 하는 기본미션 1> 시간 재면서 3번 묵독하기.
미션 2> 모모에게 자신들의 비밀을 털어놓은 회색신사가 재판에서 피고인으로 나와 어떻게 비밀을 밝히게 되었는지를 변명하는 대목이 나오네요. 그 변명하는 대목을 찾아서 적기.
미션 3> 모모와 아이들은 거리행진을 했지만 아무런 변화도 없는 현실을 보고 실망합니다. 하지만 회색인간들이 벌인 재판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모와 아이들이 벌였던 demonstration의 의미를 영어로 적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베끼기 수준이건 지어내기 수준이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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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