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등입학을 앞둔 큰아이와는 4세부터도 쑥쑥 영어유치원을 너무재미나게 진행했었고,
이번에는 38개월 된 둘째 아이를 위해 단계별로 나누어진 영어동화교실을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직 여러 단계가 오픈이 되어있지 않고 4~6세를 위한 것만 열려있답니다.
하.지.만... 어려서부터 언어에 관심이 있고, 한글이던 영어를 좋아하던 누나와는너무 달리,
아직 워크지나 색칠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 둘째..
책과 워크시트는 많이 다루지 못했지만, CD를 많이 들려주어서 그노래는 익숙했고,
은주리 쌤이 준비해주신 오리는 많이 가지고 놀았답니다.
그럼 영어동화교실 한 번 살펴보아요~~^^
[Fivelittle ducks]
아이에게 1~5 까지의 영어명칭을 알려주자를 목표로,
즐겁게 노래를 따라부르고 오리들을 가지고 놀았습니다.
먼저 기존의 영유는 엄마들을 위한 를 하나하나 인쇄를 해야해서조금 번거로운 면이 있었다면, 영어동화 교실은 Lesson Plan 한 번만 클릭해주면 내용이 쫙 한꺼번에 나와서 아주 편리했어요.^^
Lesson Plan 준비 후 은주리 선생님의 강의를 메모해 가면서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해 줄까 고민하면서요.


[Worksheet and activities]
책을 읽어주면서 가장 많이 사용해 봤던 표현은
"How many ducklings can you see on this page?" 였답니다.
그리고 같이 counting을 해보는 것.
노래를 듣고 아이와 이것만 해도 반은 한거라 생각하며 욕심을 내려놓았습니당..
둘째와는 처음 해보아서 워크시트나 색칠하는데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어요.
다음 부터는 차차 나아지겠지요?
영어유치원과 달랐던 점은 북노트는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북노트를 직접 그리지 않고,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별점을 색칠해주고 표지 coloring해 주는 것이었어요.
4~5세 아이는더욱 더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쑥쑥 동화교실로 아이와 첫 시간 즐겁게 했습니다. 
2번째 부터는 조금 더 나아지겠지요?
아니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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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flies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