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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업을 위한 매일매일 읽기방-겨울#26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54

오늘은 화장품 화학물질 독성, 화장품 연구개발에 쓰이는 동물복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해요,

 

2000년 8월 17일
미국 국립 직업 안전연구소가 최근에 발표한 화장품 및
샴푸에 관한 독성물질 위험성에 관한 내용의 의회 보고 내용
보고자 : (의회 보고자료 도리스 랩 국립직업안전연구소 소장)

친애하는 의원님들
우선 보고계시는 보고서를 참조하겠습니다.

 

(중략)
우선 화장품에는

884종의 맹독성 화학물질이 있는데
이 독성물질을 분류 해보면

778종이 신체에 매우 예민한 독극물이고
314종이 인체에 비정상을 가져올 수 있고
218종이 가지고있던 질병을 재발하여 계속 갖게하며
376종이 피부나 눈에 상처를 줄수있는 독성물질입니다.


소비자들이 가게에서 샴푸를 살 때
성분을 얼마나 읽어 보겠습니까?
아마 그냥 수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니
신체에 안전하겠지 하고 생각을 구매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독성이 강한 화학약품인
anti- freez, engine degrease, brake-fluid, 등을 제조하는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을 한다는것입니다.
(중략)
과학자들이 증명한 것은 이러한 화학독성들이
물보다 3-5배이상으로 빨리 피부에 흡수된다는 것입니다.
화장품회사들이 만드는 샴푸나 각종 퍼스널케어 화장품들은 아무런
통제없이 여러 화학독성분들을 마구 집어 넣고 있다는것입니다.
물론 화장품 제조업자들은 이 성분을 잘 알고있습니다.
또한 이들은 제품을 만들 때 매우 두꺼운 고무장갑을 끼고 작업을 합니다.
학자들이 밝힌바에 따르면 이러한 제품 사용결과로
독성이 강한 화학성분이
인체에 들어오게 되고 여러 가지 심각한
다음과 같은 건강문제에 봉착하게 된다는것 입니다.

각종 암.탈모증.기억력 상실.
잔주름 증가.신경기능 저하.
조기 유산 .만성피로 증후군.백혈병
.

(중략)

더욱이 이러한 회사들의 화장품 마진이 과거(10년전에는3000퍼센트)와 달리
무려 6000퍼센트이상을 책정하여 제품을 생산한다는것입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자신들의 제품에
인체에 매우 해로운 화학성분들을 사용한다는것을 매우, 너무나 잘알고
있으며 단지 이러한 내용들을 무시하고 지나간다는것입니다.

더욱 더 재미있는사실은 표시하게되어있는 내용성분들을 일반인들이 알아볼수없게
하려고 좀더 어렵고 긴 단어를 사용하며, 그럴듯한 약자(줄여서쓴 단어)를 많이쓰는게
최근의 경향입니다. (후진국의 경우 성분표기도 되어있지 않는 국가도 있습니다.)

FDA(식품의약국)에서는 과연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는것인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담배 스켄들을 아신다면 더 이상 말할필요가 없습니다
이들이 항상 사용하는단어가 이정도는 인체에 해롭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사용하였을 때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선 아무도 이야기 하는사람이 없습니다.
(중략)

피부에 어떠한 물질이든지 떨어뜨리면 피부는그것을
즉시 피부속으로 가져갑니다.

만약에 이것이 독성물질이라도 우리의 피부는
이것이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일단은 그냥 흡수시킨후에
제일 먼저 간으로 가져가서 해독을 시킬것이고 청소를 하려고
할것입니다.

이것이 안되면 호흡으로 내보내려고 할것이고
그것도 안되면 발한(땀)으로 보내려고 할것이고

안되면 오줌으로 보내려고 할것이고
안되면 대변으로 내보내려고 할것입니다. (4차의 배설단계를 일컬음)
그런데 이러한 독성화학물질이 신체에서 나가지 못하고
신체에 계속 조금씩 쌓인다면
결국 당신은 방광암이나 장암 이나 폐암에 걸릴것입니다.

말할것도 없이 이러한 증상들은 화학성분이 강한 독성
환경오염 물질 때문입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의 뇌에 근육에 그리고 인체의 모든 장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것입니다

매우 심각하고 위험한 건강에 항상 노출되어있는 소비자들~
결국 우리가 매일사용하는 각종화장품이나 샴푸에 들어가는
독성이 강한 화학성분 때문에 결국 우리국민은 매우 심각한 문제에 봉착할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것은 전혀 새로이 발표되는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무시하고 지나치기 쉬운일뿐이지,
항상 우리주변에 잠재되어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욱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물질이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어른들보다 더많이 빨리 흡수한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것보다 많이 있지만 최근 가장 많이 쓰이는 물질들을
잠깐 보자면,

이소프로필,알콜.(Isopropyl alcohol)
매틸랜,클로라이드(methylene chloride),
니트로소도디타놀라민(nitrosododiethanolamine,)
디엠디임 하이텐션(DMDM hytantoin),
이미다졸리디닐,유레아(imidazolidinyl urea),

이 물질들은 그 어떤 성분보다 피부에 매우 빠르에 흡수되는 성질
이 있는데 이것은 인체의 지방과 장기의 조직에 가장 많이 쌓입니다.
이물질의 특징은 일단 체내에 들어오면 인체의 세포막을
퇴화 시키는 일을 우선적으로하며, 모발 탈모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일등공신들 입니다

이물질들은
눈에도 피해를주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장에 흡수되고
피부반점, 방광에도 문제를 일으킨다고 보고되었습니다.

또한 에너지레벨을 갑자기 낮게 하며 무기력한 감정의 변화를
만들며 화를 잘 내게하며 흥분하게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런 변태적인 성격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만성적인 두통을 만들기도 하며 기억력상실을 가져온다고 발표
하고 있읍니다

또한
The journal of pharmacological science (2000년 4월)에 따르면
만약에 이러한 물질이 체내에 일주일이상 머무른다면

이것은 가슴의 지방부위로 흡수가 되는 과정을 증명해보인바 있습니다.
(최근 연구결과는 더욱 경이스럽다. 화장품의 경우는 체내에 무려
3개월간 머무른다고 보고되었다.) # UCLA 자연과학 연구센터

이러한 물질들은

유방암.피부암.간암.위암등 각종암을 유발하고 만성피로증후군,
천식,피부질환 및 반점, 그리고 많은 질병을 야기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미네랄오일(석유계 기름)을 보면 역시 이 성분도 예외은 아니어서
위암,후두암,췌장암,직장암,식도암을 일으킨다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많은 상품들을 제조하는 회사들이 천연이라는 단어를
단골메뉴로 매우 즐겨 사용하지만 ,

현재 미국식품제조 법은 10%의 천연성분만 넣어도 천연이라는 단어를 사용할수
있기때문에 제조업자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연이라고 호들갑 스럽게 떠들어 대고
과대 선전 판매를 합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우 특히 한국, 중국, 홍콩, 프랑스의 경우에는 3%~5%를 넣기만 해도
천연(내츄럴)이란 단어를 명기할수있으며 법적인 하자가 전혀(not at all)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국가의 제조업체들은 이 규정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평균적으로
05% ~2% 정도를 내츄럴성분으로 사용하고 천연이란말을 구태의연하게 사용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인체에 매우 위험한 환경오염 성분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한 누적된 결과로인해 우리는 암이라던가,천식,알츠하이머,
거의 모든 피부병등 수많은 질환들이 과거보다 더 가까이 곁에 있는것입니다.

특기할만한 사항은

지난 25년간 어린이들의 뇌관련 질병인
뇌종양,뇌암이 40%나 증가하였다는것이고,
지난 5년간 남자 성인들의 고환암이 300%나 증가 하였습니다.

[출처] [본문스크랩] 화장품이란 이런것입니다! USA국회 보고서 (한울벗채식나라 ° °。) |작성자 앨리I아토피치료중I

 

신문구독한지 오래되었는데, 저도 신문에서 기사읽었네요. 어린이들 암 발생율 높아진다는거.

.............................................

 

이런애기는 언론을 통해 화장품의 유해성등,,,많이 접해보셧을테고,

화장품 연구,생산위해 쓰이는 동물학대,동물복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었는데,,,

차마 글,사진등을 올리지 못하겠더라구요.

채식카페 통해 검색해본 동물복지,,, 상상이상이에요,

하지만 동물학대등으로 모든제품이 연구되고 생산되는것을 쓰는 우리,사람으로써 알 권리도 있다고 봅니다.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이번주에 올려볼께요,,,

 

서윤이가 일찍 일어나서,,,,, 이만 적을께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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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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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희선

작년에 유성7세,,라고 적을때 이상하더니 지금은 더 이상하네요..ㅎㅎ

흐미 저것이 7세라고,,,속으로 맨날 생각해요..

오늘은 셋이서 영화보고 왔어요...

저스틴...

영화보는데 희선인 무섭다고,,,유성인 멋지다고,,ㅎ

영화보고 tgi서 밥먹고 왔네요.

희선일 피아노학원 데려가면서 비법을 알려준다네요..ㅎ

어제도 데려가면서 알려준다더니 안알려주고..

언제나 그 비법을 알수있을는지..

희선이가 피아노학원 안다니고 미술학원 다니겠다하니

유성이가 넌 그림을 잘그리니까 미술보다는 피아노학원을 다니는 게 좋을 것 같아..하네요.

희선이도 그래?..알겠어..그럼...하고요..ㅎㅎ

유성이도 미술을 보내고픈데 그럼 학원이 3개나 되서 망설이고 있네요.

입학하고 나서 생각해봐야겠어요.

희선이얘기해야하는데 맨날 유성이 얘기네요..

센텐스퍼즐하고서 말티즈인형하고 찍겠다해서..

비오고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저도 화장품,샴푸의 유해성에 대해 많이 들어봐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화장품 방부제 동물실험도 보니 놀랄만 하구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헵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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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18
희선이도 피아노 시작했나요?
저도 고민했는데 학교 가면 방과후로 알아봐야겠어요.
올해는 태권도 하나만 열심히 시켜보려구요.
미술학원은 4살때부터 노래를 불렀는데 그것도 학교가면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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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44
아이들과 영화보고 왔다니 부럽네요, 언제 영화를 봤는지,,,^^ 8살에 학원 2~3개는 기본이던데요. 피아노,태권도,미술or영어. 미술은 길게말고 1년정도면 좋은거 같아요, 지호는 미술, 7살에 시작해서 1년되었는데 더 다니고 싶다해서 상반기만 더 보내줄려구요, 유성이가 다니고싶다하면 보내도 좋을듯해요. 월수금만 다녀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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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haha
  • |
  • 2014-01-08 19:32
샬럿~~~
반가웡~~^^
날씨가 추워진다지...
연년생이라 둘이 친구같겟다.그치?ㅋ
희선이 sp부럽네...걍 보는 내가다 흐뭇해져서 미소가 지어지네...
동생이지만 만날때 마다 내가 많이 배워요~~^^
우리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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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21
희선이 얼굴보니 부쩍 큰거같아요. 희선이가 피아노를 다니는 군요. 오빠가 희선이한테 조언도 해주고 참 좋은 오빠 유성이네요. ^^ 저 말타즈인형 진빠같네요. 민정이도 강아지 사달라고 하면 진짜같은 강아지인형을 사줘야겠어요.
참, 민정이 아직 유치원 안다녀요. 어린이집다니고 있는데 3월부터 유치원 다닐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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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9 02:04
희선인 아직 피아노 안다녀요..
오빠가 피아노 잘치는 비법을 알려준다며 자꾸 꼬셔서 데려가는거여요..늘 동생을 끼고 다니고 싶어하네요..둘이 손 꼭 잡고서.
역시나 오늘도 비법전수를 받지 못했다네요.
그 비법은 언제나 알려줄런지..
읽기방..희선이 위주로하니 책도 신경써서 읽어주게되고 좋네요...여긴 늘 친정같아설...^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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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9 07:33
희선이 얼굴에 샬럿의 얼굴이 보여서
이렇게 사진으로라도 얼굴보면 더 반가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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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4-01-08 15:17
답댓글

6세 재훈

 

오드리헵번님 읽기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올려주신 책중 언제나 엄마와 함께 책은 저희집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네요. 엄마를 저렇게 늘 같이 있고 싶은 가봐요. 그럼 밥은 누가하고 빨래는 누가할까라고 물으면 엄마가 작아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놀때만

작아졌으면 좋은가봐요.

 

올려주신 자료 읽어보니 아이들 샴푸 좀 다시 점검해봐야겠네요. 저희집 아이들 먹는 것을 조심하니 건선도

많이 좋아지고 비염도 많이 좋아졌어요. 한의원에서 늘 수입 밀가루 조심해서 먹이라는 이야기

 많이 듣는 편이예요.

 

잠깐 짬을 내서 책 보라고 했더니 두 아이들 이러고 책 봅니다. 재훈이는 영어책을 나림이는 한글책을 서로

보는 종류의 책이 달라요.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데리고 뮤지컬 보고 왔어요. 쑥쑥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가봤는데  어린이집 아이들 단체로 많이 왔더라구요. 재훈이는 자리에 앉자마자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하다가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깨비들을 보고 신나서 한시간 동안 보채지 않고 잘 보고 왔어요. 친정엄마도 아이들하고

놀아주는 뮤지컬이라 재미있었다고 하시네요. 재훈이보고 아까 뭐가 제일 좋았냐고 물었더니 점심에 칼국수 먹은게 제일 좋았다고 하네요.

 

 저희집은 이틀동안 읽은 책을 올리기때문에 많은 편이 아니예요. 제가 밖에 외출을 한날은 읽는 책수가 너무 적어서 올리기 힘들더라구요. 재훈이 다시 ORT의 재미에 빠지기 시작해서 열심히 읽어주었어요. 누나도 좋아하는 ORT책 참 좋네요. 런투리드 책은 이제 재미가 없나봐요. 읽기 하려고 했더니 싫다고 거절하네요. 누나 읽기용으로 쓰다가 다른 집으로 보내야 할 거같아요.

 

오후가 되니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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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6:57
깨비들 나오는 뮤지컬 재미있었겠어요.
저흰 ㅈㅣ난번 색동어머니회에서 하는 동극과 인형극 보고왔는데 애들 넘 좋아했어요.
어머니들도 프로들처럼 잘하시고요.
저희도 도서관가면 집에없는 오알티들 보고오는데 낮은단계가 정말 웃기고 재미나더라고요.
사기는 넘 비싸고 대여해오기도 그렇고 도서관에서만 보고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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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22
비틀깨비 저도 보고 싶었는데 우리집에서는 만원도 싼 금액이 아닌지라~~~.^^
늘 동네의 3000원짜리 공연 위주로 봅니다.
대학로에서 2만원하는 공연이 동네로 오면 3000원에 볼 수 있거든요.
인천이 이런 공연문화가 엄청 잘 되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은 서울까지 가서 공연을 보고 왔네요.
바람은 심하게 불었지만 다행히 그리 춥지는 않았어요.
내일은 도서관 방콕해야겠어요..... 엄청 춥다는데......
감기, 비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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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50
인터넷보면 우리밀, 우리통밀로 만든 유기농쿠키,빵 파는곳 많아요, 재훈이네가 비염있어서 과자,빵 잘 먹이지 않는다고 하니, 좀 안타깝더라구요, 그 맛있는 빵을,,,^^ 한의원에 여쭤보고 유기농빵도 괜찮다하면 사주셔도 좋을듯해요. 요즘 읽기방에서 뮤지컬,공연을 많이들 보네요, 아이들 정말 좋아했겠는데, 칼국수 먹었다는게 좋다는 말에 빵, 터졌네요,ㅋ~ ort, 지호는 3단계 소리내서 읽기 시작했어요. 세이펜으로 들리는 소리를 제법 따라하니 엄마표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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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9 01:36
나림이 재훈이 비틀깨비보고 왔군요. 뮤지컬도 보고 할머니랑 맛있는 칼국수고 먹었군요. 말만 들어도 맛있엇겟어요. 에고~~먹고 싶어라~~~ort가 잼있군요. 저도 민정이에게 런투리드만 보여줬더니 재미없다그러더니 ort를 한번 보여줘야겠군요. 나재맘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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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4-01-09 07:31
공연... 현우는 4살때 뭣모르고 보던 공연들.. 5세가 되면서 거부를 해서 시도도 못하고 있어요..ㅎ
런투리드를 끝낸 재훈이... 이젠 ORT에 빠졌군요~
영어 읽기가 금방 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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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8 13:45
답댓글

 

5살 전민정 역시나 헵번님답게 건강에 대한 상식으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오늘 민정이를 일찍 데려오는 날이라 오후부터 같이있을예정이라 저녁에 좀 자세히읽어봐야겠어요. 서윤이도 ort하고 있군요. 민정이는 요즘 매직스쿨버스와 위니에 빠져있는 편인데 어제는 오랜만에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매직스쿨버스영어책을 다 읽겠다고 한아름 들고 옵니다. 참나~~~기분은 좋았으나 이걸 어떻게 읽겠다고!! 그런데 동영상이나 한글책을 많이 본것은 영어책도 쉽게 느껴지나봅니다. 두권읽었는데 한권은 처음 읽은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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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4-01-08 13:47
읽다말았고 이거 한권읽고 잤어요. 자장가군요.
zzzz 댓글도 저녁에 달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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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4-01-08 17:00
저희도 희선이가 신기한 스쿨버스를 좋아하네요...
한번씩 읽어주는건 넘 힘든데..ㅎㅎ
민정인 멋지네요,,,영어책도 한아름..
유치원 다니기 시작했나봐여..잘 다니나요?...
이제 오전시간의 자유를 만끽하시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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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4-01-08 18:23
이번에 신기한 스쿨버스 테마로 다시 달려볼까 합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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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4-01-08 18:52
질러놓은 책들이 있어서 이것도 읽혀야겠고, 매직스쿨의 재미도 느끼게 해주고 싶고,,,참 읽을책이 많아요, 답장 잘 받았어요, 고마웠어요~ 저도 동영상하고 번역본부터 들이댈라구요. 민정이처럼 애들이 영어책 가져오면 너~무 기분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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